#뉘른베르크 #네타냐후전범 #이스라엘만행 #이란민간인학살 #가자지구인종청소 #국제형사재판소 #반인도적범죄 #현대판히틀러 #전쟁범죄처벌 #정의구현 #역사의거울 #인권수호 #국제법정의1 영화 뉘른베르크와 네타냐후 이스라엘의 만행, 반복되는 역사와 심판 받지 않는 악의 연대기 영화 '뉘른베르크'를 통해 본 전범 재판의 역사적 가치와 2026년 현재 가자지구 및 이란에서 벌어지는 이스라엘의 민간인 학살 만행을 비교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현대판 히틀러로 규정하며 국제법적 처벌의 당위성을 짚어 봅니다.영화 '뉘른베르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범죄를 법의 심판대에 올린 기록입니다. 80여 년의 세월이 흐른 2026년 오늘, 우리는 가자지구를 넘어 이란의 민간인 시설까지 서슴지 않고 포격하는 이스라엘의 행보에서 나치의 그림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주도하는 현재의 군사 작전은 단순한 자위권을 넘어선 명백한 전쟁 범죄의 범주에 들어선 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 역사의 비극적인 아이러니는 피해자였던 이들의 후손이 이제는 가해자의 자리에 서서 국제법을 조롱.. 2026. 4. 5. 이전 1 다음